- 배터리·BMS
LG이노텍, 세계 첫 800V 무선 BMS 양산: 구리선을 없앤다
LG이노텍이 세계 최초로 800V 무선 BMS를 양산한다. 배선을 없애 무게를 줄이고, 그 공간에 배터리를 더 싣는다.
- 배터리·BMS
현대모비스 '테크 브릿지': 충전 2배·열폭주 차단으로 안전을 판다
현대모비스가 '테크 브릿지 2025'에서 전동화·모듈 신기술 50개를 공개했다. 충전 속도 2배와 배터리 열폭주 차단이 핵심이었다.
- 전력반도체
인피니언 FY25: 매출은 줄었지만 자동차 마진은 지켰다
인피니언의 2025 회계연도는 매출이 소폭 줄었지만 자동차 부문이 마진을 방어했다. 차량용 반도체의 구조적 강세를 보여준다.
- 공급망
LG전자 전장, 마침내 이익률 5% 돌파: 수주잔고 100조의 결실
LG전자 VS(전장)사업본부가 3분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내며 분기 영업이익률 5%를 처음 넘었다. 100조원 수주잔고가 이익으로 전환되고 있다.
- 공급망
많이 팔고 덜 남았다: 현대모비스 3분기와 관세의 그림자
현대모비스가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냈지만 영업이익은 줄었다. 관세가 전장 부품사의 손익에 직접 그림자를 드리웠다.
- ADAS
퀄컴·BMW '스냅드래곤 라이드 파일럿', 신형 iX3로 데뷔
퀄컴과 BMW가 공동 개발한 자율주행 시스템이 신형 iX3에 처음 탑재됐다. 칩 회사가 ADAS 소프트웨어 스택까지 들고 나섰다.
- 센서
HL클레무브, 북미에서 터졌다: ADAS 수출의 '레퍼런스 효과'
HL클레무브의 북미 ADAS 매출이 급증하며 모회사 HL만도 성장을 이끌었다. 미국 AEB 의무화가 카메라·레이더 수요를 키운다.
- 인포테인먼트
펴지고 늘어나는 화면: LG디스플레이의 차량용 OLED 쇼케이스
LG디스플레이가 K-디스플레이 2025에서 57인치 P2P, 슬라이더블 OLED 등 차량용 화면 신기술을 쏟아냈다. 콕핏이 거대한 캔버스가 된다.
- 공급망
콘티넨탈, 전장을 떼어내다: 신생 '아우모비오'의 탄생
콘티넨탈이 오토모티브(전장) 부문을 분사해 '아우모비오(Aumovio)'로 독립시킨다. SDV 시대에 맞춘 거대 부품사의 구조 재편이다.
- 전력반도체
인피니언, 차량용 반도체 1위 굳히기: MCU 점유율 32%
인피니언이 2024년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1위를 지켰다. 차량용 MCU 점유율은 32%로, 한국·중국 시장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 인포테인먼트
텔레칩스 '돌핀7': 삼성 5나노로 만드는 국산 콕핏 AP
텔레칩스가 차세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AP '돌핀7'을 삼성 5나노로 만든다. Arm 최신 IP를 얹은 국산 콕핏 칩의 도약 시도다.
- 배터리·BMS
SK온, 3대 폼팩터 동시 공개: 파우치 외길을 벗다
SK온이 인터배터리 2025에서 파우치·각형·원통형 배터리를 처음으로 한자리에 공개했다. 고객 선택지를 넓히는 폼팩터 다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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