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전장 산업 리포트

전장 jeonjang.kr — 자동차 전자부품 산업 뉴스 & 기술 분석

기사 — 32 / 34페이지

  1. 배터리·BMS

    LG이노텍, 세계 첫 800V 무선 BMS 양산: 구리선을 없앤다

    LG이노텍이 세계 최초로 800V 무선 BMS를 양산한다. 배선을 없애 무게를 줄이고, 그 공간에 배터리를 더 싣는다.

  2. 배터리·BMS

    현대모비스 '테크 브릿지': 충전 2배·열폭주 차단으로 안전을 판다

    현대모비스가 '테크 브릿지 2025'에서 전동화·모듈 신기술 50개를 공개했다. 충전 속도 2배와 배터리 열폭주 차단이 핵심이었다.

  3. 전력반도체

    인피니언 FY25: 매출은 줄었지만 자동차 마진은 지켰다

    인피니언의 2025 회계연도는 매출이 소폭 줄었지만 자동차 부문이 마진을 방어했다. 차량용 반도체의 구조적 강세를 보여준다.

  4. 공급망

    LG전자 전장, 마침내 이익률 5% 돌파: 수주잔고 100조의 결실

    LG전자 VS(전장)사업본부가 3분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내며 분기 영업이익률 5%를 처음 넘었다. 100조원 수주잔고가 이익으로 전환되고 있다.

  5. 공급망

    많이 팔고 덜 남았다: 현대모비스 3분기와 관세의 그림자

    현대모비스가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냈지만 영업이익은 줄었다. 관세가 전장 부품사의 손익에 직접 그림자를 드리웠다.

  6. ADAS

    퀄컴·BMW '스냅드래곤 라이드 파일럿', 신형 iX3로 데뷔

    퀄컴과 BMW가 공동 개발한 자율주행 시스템이 신형 iX3에 처음 탑재됐다. 칩 회사가 ADAS 소프트웨어 스택까지 들고 나섰다.

  7. 센서

    HL클레무브, 북미에서 터졌다: ADAS 수출의 '레퍼런스 효과'

    HL클레무브의 북미 ADAS 매출이 급증하며 모회사 HL만도 성장을 이끌었다. 미국 AEB 의무화가 카메라·레이더 수요를 키운다.

  8. 인포테인먼트

    펴지고 늘어나는 화면: LG디스플레이의 차량용 OLED 쇼케이스

    LG디스플레이가 K-디스플레이 2025에서 57인치 P2P, 슬라이더블 OLED 등 차량용 화면 신기술을 쏟아냈다. 콕핏이 거대한 캔버스가 된다.

  9. 공급망

    콘티넨탈, 전장을 떼어내다: 신생 '아우모비오'의 탄생

    콘티넨탈이 오토모티브(전장) 부문을 분사해 '아우모비오(Aumovio)'로 독립시킨다. SDV 시대에 맞춘 거대 부품사의 구조 재편이다.

  10. 전력반도체

    인피니언, 차량용 반도체 1위 굳히기: MCU 점유율 32%

    인피니언이 2024년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1위를 지켰다. 차량용 MCU 점유율은 32%로, 한국·중국 시장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11. 인포테인먼트

    텔레칩스 '돌핀7': 삼성 5나노로 만드는 국산 콕핏 AP

    텔레칩스가 차세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AP '돌핀7'을 삼성 5나노로 만든다. Arm 최신 IP를 얹은 국산 콕핏 칩의 도약 시도다.

  12. 배터리·BMS

    SK온, 3대 폼팩터 동시 공개: 파우치 외길을 벗다

    SK온이 인터배터리 2025에서 파우치·각형·원통형 배터리를 처음으로 한자리에 공개했다. 고객 선택지를 넓히는 폼팩터 다변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