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서
삼성전기, 세계 첫 라이다용 고전압 MLCC: '쌀'도 진화한다
삼성전기가 자율주행 라이다용 초소형 고전압 MLCC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전장의 '쌀'인 수동부품이 센서 영역으로 진화한다.
- 아키텍처
현대차그룹·엔비디아, 차에 'DRIVE 토르'를 얹는다
현대차그룹이 엔비디아와 AI·자율주행·디지털 트윈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차량에는 DRIVE AGX 토르가, 공장에는 옴니버스가 들어간다.
- ADAS
현대모비스·퀄컴, ADAS와 콕핏을 한 칩에: 신흥시장을 겨눈다
현대모비스와 퀄컴이 ADAS와 디지털 콕핏을 단일 SoC에서 함께 돌리는 통합 솔루션을 공개했다. 인도 등 신흥시장이 타깃이다.
- 센서
LG이노텍, '센싱'으로 간다: 차량 카메라·라이다 수주 2조
LG이노텍이 고성능 차량 카메라 모듈을 앞세워 전장 센싱 사업을 키운다. 2024년 신규 수주는 2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
- ADAS
모빌아이 3분기: 수주는 살아있고, FMCW 라이다는 접었다
모빌아이의 2024년 3분기는 매출 감소 속 전략적 정리의 분기였다. 자체 FMCW 라이다 개발을 중단하고 핵심 프로그램에 집중했다.
- 아키텍처
현대오토에버 '모빌진': SDV의 소프트웨어를 쥔 회사
현대오토에버가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성장의 축은 SDV 차량 소프트웨어 플랫폼 '모빌진'이었다.
- 인포테인먼트
퀄컴·구글, 생성형 AI 콕핏의 '표준 레퍼런스'를 짠다
퀄컴과 구글이 차량용 생성형 AI를 위한 표준 레퍼런스 플랫폼 개발에 손잡았다. 콕핏이 'AI를 돌리는 컴퓨터'로 바뀌고 있다.
- 공급망
현대모비스, 슬로바키아에 유럽 첫 'PE시스템' 거점
현대모비스가 슬로바키아에 약 3,500억원을 들여 유럽 첫 구동(PE시스템) 생산 거점을 짓는다. 전동화 공급망이 고객 옆으로 이동한다.
- 배터리·BMS
현대모비스, 무선 BMS와 22kW ICCU: 배선을 줄이고 충전을 키운다
현대모비스가 R&D 테크데이에서 무선 BMS와 22kW 양방향 ICCU를 공개했다. 전동화 부품의 다음 세대를 미리 보여준 자리다.
- 전력반도체
인피니언 쿨림: 세계 최대 200mm SiC 팹이 문을 열다
인피니언이 말레이시아 쿨림에 세계 최대 규모의 200mm SiC 팹 1단계를 가동했다. SiC 패권 경쟁이 양산 국면으로 들어섰다.
- 전력반도체
ST, 카타니아에 '수직 통합' SiC 캠퍼스: 50억 유로 베팅
STMicroelectronics가 이탈리아 카타니아에 기판부터 모듈까지 잇는 세계 첫 수직 통합형 SiC 캠퍼스를 짓는다. 투자액 약 50억 유로.
- 배터리·BMS
LG엔솔 'BMTS': 배터리를 파는 회사에서 '관리'를 파는 회사로
LG에너지솔루션이 BMS를 소프트웨어로 끌어올린 '배터리 관리 토탈 솔루션(BMTS)'을 공개했다. 셀을 넘어 서비스로 가는 전환이다.
해당 분야의 기사가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