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전장 산업 리포트

전장 jeonjang.kr — 자동차 전자부품 산업 뉴스 & 기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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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센서

    삼성전기, 세계 첫 라이다용 고전압 MLCC: '쌀'도 진화한다

    삼성전기가 자율주행 라이다용 초소형 고전압 MLCC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전장의 '쌀'인 수동부품이 센서 영역으로 진화한다.

  2. 아키텍처

    현대차그룹·엔비디아, 차에 'DRIVE 토르'를 얹는다

    현대차그룹이 엔비디아와 AI·자율주행·디지털 트윈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차량에는 DRIVE AGX 토르가, 공장에는 옴니버스가 들어간다.

  3. ADAS

    현대모비스·퀄컴, ADAS와 콕핏을 한 칩에: 신흥시장을 겨눈다

    현대모비스와 퀄컴이 ADAS와 디지털 콕핏을 단일 SoC에서 함께 돌리는 통합 솔루션을 공개했다. 인도 등 신흥시장이 타깃이다.

  4. 센서

    LG이노텍, '센싱'으로 간다: 차량 카메라·라이다 수주 2조

    LG이노텍이 고성능 차량 카메라 모듈을 앞세워 전장 센싱 사업을 키운다. 2024년 신규 수주는 2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

  5. ADAS

    모빌아이 3분기: 수주는 살아있고, FMCW 라이다는 접었다

    모빌아이의 2024년 3분기는 매출 감소 속 전략적 정리의 분기였다. 자체 FMCW 라이다 개발을 중단하고 핵심 프로그램에 집중했다.

  6. 아키텍처

    현대오토에버 '모빌진': SDV의 소프트웨어를 쥔 회사

    현대오토에버가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성장의 축은 SDV 차량 소프트웨어 플랫폼 '모빌진'이었다.

  7. 인포테인먼트

    퀄컴·구글, 생성형 AI 콕핏의 '표준 레퍼런스'를 짠다

    퀄컴과 구글이 차량용 생성형 AI를 위한 표준 레퍼런스 플랫폼 개발에 손잡았다. 콕핏이 'AI를 돌리는 컴퓨터'로 바뀌고 있다.

  8. 공급망

    현대모비스, 슬로바키아에 유럽 첫 'PE시스템' 거점

    현대모비스가 슬로바키아에 약 3,500억원을 들여 유럽 첫 구동(PE시스템) 생산 거점을 짓는다. 전동화 공급망이 고객 옆으로 이동한다.

  9. 배터리·BMS

    현대모비스, 무선 BMS와 22kW ICCU: 배선을 줄이고 충전을 키운다

    현대모비스가 R&D 테크데이에서 무선 BMS와 22kW 양방향 ICCU를 공개했다. 전동화 부품의 다음 세대를 미리 보여준 자리다.

  10. 전력반도체

    인피니언 쿨림: 세계 최대 200mm SiC 팹이 문을 열다

    인피니언이 말레이시아 쿨림에 세계 최대 규모의 200mm SiC 팹 1단계를 가동했다. SiC 패권 경쟁이 양산 국면으로 들어섰다.

  11. 전력반도체

    ST, 카타니아에 '수직 통합' SiC 캠퍼스: 50억 유로 베팅

    STMicroelectronics가 이탈리아 카타니아에 기판부터 모듈까지 잇는 세계 첫 수직 통합형 SiC 캠퍼스를 짓는다. 투자액 약 50억 유로.

  12. 배터리·BMS

    LG엔솔 'BMTS': 배터리를 파는 회사에서 '관리'를 파는 회사로

    LG에너지솔루션이 BMS를 소프트웨어로 끌어올린 '배터리 관리 토탈 솔루션(BMTS)'을 공개했다. 셀을 넘어 서비스로 가는 전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