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롱바이, 충주 양극재 공장을 앰코베이뉴에너지에 임대해 북미 공급 유지
롱바이가 매각이 지연된 충주 NCM 양극재 공장(연 6만7000t)을 특수관계사 AKB에 임대하기로 했다. 디일렉은 미국 감세법안(OBBBA) 공급망 규제를 피하려는 구조라는 분석이 나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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