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열관리·로봇 매출 4000억원을 2035년 4조원으로 늘린다는 구상
매일일보는 현대위아가 통합 열관리시스템(TMS)과 로봇을 새 축으로 삼아 2035년 두 사업 매출 4조원, 전체 매출 비중 27%를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현대모비스·현대트랜시스 등 현대차그룹 부품 계열사의 사업 재편도 함께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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