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 끝난 전기차 100만대 시대, 배터리 진단이 정비의 첫 관문
아시아타임즈는 국내 전기차 누적 등록이 올해 6월 말 약 109만5000대에 이르렀지만, 고전압 배터리와 BMS 이상을 가려 고치는 정비 기반은 제조사 서비스센터에 치우쳐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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