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구비광, 스마트폰 카메라에서 차량 감지·차체 전자까지 확장했지만 상반기 자동차 매출은 35% 감소
뉴스핌은 중국 광학 부품사 구비광(OFILM)이 2015년 진출한 자동차 사업에 카메라·레이더부터 차체 도메인 컨트롤러와 디지털 키까지 갖췄다고 전했다. 올해 상반기 자동차 매출은 8억2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보다 35.03%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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