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사스·퀄컴, 차량용 반도체 경험을 앞세워 휴머노이드 시장 공략
16일 반도체대전(SEDEX) 콘퍼런스에서 르네사스는 피지컬 AI 전담팀을, 퀄컴은 휴머노이드용 SoC 로드맵을 소개했다. 두 회사 모두 자동차 쪽에서 쌓은 제어·저전력 설계 기술을 로봇으로 넓히는 구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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