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스피드, 미 국방부에서 15억 달러 조건부 대출 약정 받아
SiC 전력반도체 업체 울프스피드가 미 국방부와 최대 15억 달러, 30년 만기 조건부 대출 약정을 맺었다. 국방부는 최대 7.5% 지분을 살 수 있는 신주인수권을 받으며, 대출 실행은 실사와 확정 계약이 끝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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