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차가 조립하면 전장이 따라간다: 카자흐스탄 CKD 확대와 하네스·인포테인먼트 현지화, 다음 칸은 차체 전장모듈
현대차가 6700만 달러를 들여 5세대 투싼을 2027년 12월부터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CKD(완전분해조립) 방식으로 만들기로 하자, 와이어링 하네스 업체 티에이치엔이 연산 10만 세트 현지 합작 거점을 세우고 모트렉스·영산글로넷도 생산 품목을 늘렸다. 신흥 조립 거점에서 전장부품이 어떤 순서로 현지화되는지, 그리고 그 흐름이 스위치·스마트키·차체 제어기를 만드는 모베이스전자 같은 모듈사에 왜 기회가 될 수 있는지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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