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C 인버터 원가의 출발점은 웨이퍼 지름이다: 레조낙 12인치 SiC가 당긴 전기차 전력반도체의 다음 곡선
일본 레조낙이 지름 300mm(12인치) 탄화규소(SiC) 단결정 성장과 기판 가공에 성공했다. 전자신문(2026년 9월 21일)과 글로벌이코노믹(9월 18일)에 따르면 12인치 기판은 주류인 6인치보다 면적이 약 4배, 막 출하가 시작된 8인치보다 약 2.3배 넓고, 수율과 공정 안정성이 확보되면 생산비를 40~60% 줄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아직 R&D 단계지만, 전기차 800V 인버터의 SiC 원가 곡선을 한 단계 더 끌어내릴 수 있는 재료 쪽 신호이자 8인치 전환 중인 한국 밸류체인에 속도를 요구하는 이정표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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