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칩이 완성차 밖에서 몸값을 받는다: 리오토 반도체 자회사의 150억위안 첫 외부 투자 유치
중국 전기차 업체 리오토가 자율주행 칩 조직을 별도 자회사로 떼어내 약 150억위안 규모의 투자 전 기업가치로 첫 외부 자금 조달에 나선다고 중국 테크 매체 레이트포스가 2026년 9월 21일 보도했다(글로벌이코노믹 9월 22일 전재). 리오토의 첫 양산 자체 칩 '마허(Mach) M100'은 5나노 공정, 칩당 1280 TOPS 성능으로 L9·L8·L6에 탑재되고 있다. 완성차가 만든 자율주행 칩이 외부 자본의 평가를 받는 독립 사업으로 바뀌는 흐름이 전장 공급망의 역할 분담을 다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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