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다가 로봇을 거쳐 자동차로 돌아온다: 에스오에스랩의 '3년 로봇·5년 양산차' 로드맵
고정형 라이다 기업 에스오에스랩이 현대차그룹 로봇 플랫폼 모베드·플러드에 약 200억원 규모 ML-X를 공급하고, 반도체·공항·산업안전 인프라로 혹한기를 버텼다. 정지성 대표는 3년 안에 로봇, 5년 뒤 양산차 매출 본격화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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