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구동칩이 통신칩으로 건너간다: 글로벌테크놀로지 SAL 양산 PO와 CAN 트랜시버 국산화 시계
LED 구동 IC(LDI) 팹리스 글로벌테크놀로지가 2026년 9월 21일 차량용 스마트 앰비언트 라이팅(SAL) 반도체의 초도 양산 발주서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디일렉에 따르면 양산은 2027년 초, 파운드리는 SK키파운드리, 패키징은 동부LED가 맡는다. 지디넷코리아 인터뷰에서는 현대모비스와의 공동 연구소 운영과 초도 주문 300만개가 함께 공개됐다. 조명 구동칩에서 출발한 국산 아날로그 팹리스가 CAN 트랜시버와 48V 전원·통신 반도체로 제품군을 넓히는 경로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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