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이 차량의 '인식'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BMW 맵스 3D 통합이 바꾸는 콕핏 경쟁
BMW가 현지시간 9월 14일 뮌헨에서 내비게이션과 운전자 지원 정보를 하나의 3D 화면으로 묶은 'BMW 맵스 with 드라이버 어시스턴스'를 공개했다. 인공지능신문과 디지털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이 기능은 10월부터 BMW 운영체제 X 탑재 차량에 순차 적용되고, 지도 데이터는 맵박스가 맡는다. 지도 화면이 경로 안내를 넘어 '차가 무엇을 보고 있는가'를 설명하는 인터페이스로 넘어가면서, 콕핏 디스플레이와 통합 제어기를 만드는 전장 공급망에 새로운 수요층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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