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관절을 먼저 잡고 차로 간다: 해치텍, 인코더 IC 개발 완료와 자기센서 응용처 확장
센서 반도체 팹리스 해치텍이 로봇 관절의 회전각·위치를 읽는 인코더 IC 개발을 마치고 10월 고객 평가용 샘플을 준비한다. 2025년 매출의 95% 이상이 스마트폰용 자기센서 IC에 몰려 있는 구조를 로봇·산업·자동차로 넓히는 실행 단계로, 차량용은 고전압 홀스위치 1종의 AEC-Q100 확보를 발판 삼아 2028년 이후 본격 진입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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