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 버튼이 사라졌다: 제네시스 GV90가 보여준 '전원 체계' 재설계
제네시스가 8월 19일(현지시간) 초대형 전동화 SUV GV90과 GV90 네오룬을 공개했다. 눈에 띄는 건 화려한 사양보다 그 아래 배선이다. 현대차그룹 최초로 시동 버튼을 없앤 신규 전원 체계, B필러를 지운 전동 코치도어, 클라우드 기반 배터리 진단까지, 차량 전자 아키텍처가 기계식 조작계를 하나씩 흡수하고 있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