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전장 산업 리포트

전장 jeonjang.kr — 자동차 전자부품 산업 뉴스 & 기술 분석
← 전체 기사ADAS

라이다를 빼고 카메라를 늘렸다: 광주 실증차 200대가 국산 전장에 던지는 주문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026년 8월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광주 자율주행 실증 도시에 연내 차량 200대를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대한경제가 앞서 8월 2일 보도한 실증차 사양을 보면, 현대차 아이오닉5 기반 실증차는 카메라 8대에 레이더 1대였던 구성에서 카메라를 9~10대로 늘리고 라이다는 빼는 방향으로 정리됐다. 인도는 10월 중순부터 2주 간격으로 네 차례에 걸쳐 이뤄지고 실제 주행은 11월께 시작될 전망이다. 국내 최대 규모 실증 사업의 부품 명세가 카메라 중심으로 굳어지는 흐름은, 차량용 카메라 모듈과 고대역 영상 전송·연산 전장에 실차 검증 무대가 열린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

무료 하루 3편 · 이메일 확인 시 6편 · 에이전트 x402(Base·US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