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은 성공, 판로는 실패를 끊는다: 산업부 '생태계 협력 R&D' 240억, 양산계획에 부품 국산화를 붙이다
산업통상부가 27일 완성차의 실제 양산계획을 전제로 부품기업과 함께 기술을 개발하는 '생태계 협력 R&D'를 신설했다. 3개 과제에 3년간 총 240억원, 2029~2030년 양산라인 투입이 목표다. 대형 상용차 액추에이터 국산화, 차종 확장형 원통형 셀 배터리 시스템, LPDi 하이브리드 핵심부품이 첫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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