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도가 제동 거리를 바꾼다: ADAS 카메라의 '조립 정밀도'를 파는 국산 장비사 퓨런티어
테크월드(EPNC)가 2026년 7월 27일 게재한 기업 분석에 따르면, 자율주행 센싱 카메라 공정·검사 장비 기업 퓨런티어는 렌즈와 이미지센서의 광축을 마이크로미터 단위로 맞추는 액티브 얼라인 장비와 다중 카메라 캘리브레이션 솔루션으로 LG이노텍·삼성전기·앱티브 등의 라인을 확보했다. 뉴스핌 보도로도 확인되는 국내 첫 액티브 얼라인 국산화 이력을 함께 짚으며, ADAS 인식 성능이 알고리즘보다 먼저 조립 공정에서 결정되는 구조와 레벨3 확산 국면의 장비 수요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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