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다가 못 읽는 블랙아이스, 국산 IR 카메라가 잡는다: 유니컴퍼니 완성차 실증 확대
광주 딥테크 스타트업 유니컴퍼니가 도로 노면·블랙아이스를 잡아내는 적외선(IR) 카메라 센서로 중기부 초격차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BMW·현대차 실증과 삼천리 투자까지, 라이다·카메라가 놓치는 노면 상태를 온도로 읽는 네 번째 눈이 국산 공급망에서 상용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