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배터리의 두뇌가 로봇으로 걸어간다: 디케이티 휴머노이드 BMS 진출과 전장·로봇 '70% 공유'
국내 BMS 전문업체 디케이티가 자동차·ESS에서 쌓은 배터리 관리 역량을 휴머노이드 배터리 시장으로 넓힌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전기차 전기구동·센서·제어 기술이 로봇 부품·시스템과 70% 이상 겹친다고 봤다. 전장 배터리 역량의 두 번째 성장 곡선이 열리는 국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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