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렌스, 전기차 냉매통합드라이버로 'A-SPICE CL1' 획득…부품사 SW 개발 관문을 넘다
코렌스가 글로벌 완성차의 전기차 냉매통합드라이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국제표준 '오토모티브 스파이스(A-SPICE) 역량수준(CL) 1'을 7월 21일 획득했다고 밝혔다. 업계 최신 평가모델 PAM v4.0을 적용해 프로젝트 관리·시스템·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품질보증·변경관리 전 과정을 인정받았다. SDV 전환으로 전장 제어기의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이 글로벌 공급망 진입의 사실상 관문이 된 흐름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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