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차에 양극재를 직접 넣다: LG화학·도요타 북미 직납이 여는 비중국 배터리 공급망
LG화학이 2분기부터 도요타 북미법인에 배터리 양극재 직납을 시작했다. LG에너지솔루션에 이어 확보한 첫 외부 고객이며, 'KPC 전구체→LG화학 양극재→도요타 셀'로 이어지는 사슬은 미국 IRA의 비중국(Non-China) 요건을 충족한다. 셀사가 아닌 완성차를 직접 고객으로 삼는 소재 공급망 재편의 신호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