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 3개만큼 커진 상하이: 중국 부품 굴기가 역설적으로 키우는 '비중국' 전장 기회
2026년 7월 1~3일 열린 일렉트로니카 상하이에 2065개사가 몰리며 커넥터·전력반도체·차량용 센서까지 중국 로컬 부품사가 글로벌 무대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고신뢰성 하이엔드와 수동부품에서는 여전히 격차가 남아, 완성차의 공급망 다변화 요구와 맞물려 모베이스전자 같은 비중국 전장모듈 업체에 기회가 열릴 가능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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