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다음은 AI였다: 삼성SDI, 울산·천안 25조로 '전고체·LFP·나트륨' 삼각 라인
삼성SDI가 2040년까지 울산 16조원·천안 9조원, 총 25조원을 차세대 배터리에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전기차 캐즘의 빈자리를 AI 데이터센터發 ESS 수요가 메우면서, 전고체·LFP·나트륨을 한 거점에 묶는 삼각 라인 전략이 드러났다. 배터리 화학의 다변화는 결국 이를 관리·통합하는 BMS·모듈 국산화 수요로 이어질 수 있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