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을 끊는 충전: 전파에너지 표준화가 열 무선충전 상용화, 그리고 모베이스의 자리
국립전파연구원 등이 연 제2회 전파에너지 워크숍은 무선전력전송(WPT)이 전기차 무선충전을 넘어 로봇·드론·우주까지 확장되며 제도·표준화 논의가 본격화됐음을 보여준다. 상용화 기반이 마련될수록 22kW급 무선충전 모듈을 개발해 온 모베이스전자 같은 전장업체에 기회가 열릴 가능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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