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이 사라진 자동차, 손끝 감각이 돌아온다: 지니틱스의 고전압 햅틱 IC 전장 진출
물리 버튼이 사라진 자리에 대형 터치스크린이 들어선 요즘 차에서, 운전자는 화면을 보지 않고도 '눌렸다'는 느낌을 받아야 한다. 그 손끝 감각을 만드는 칩이 햅틱 드라이버 IC다. 스마트폰 햅틱으로 검증된 국내 팹리스 지니틱스가 승압 회로를 더한 고전압 제품군으로 자동차 전장 시장에 들어선다. 차량용 햅틱 시장은 2033년 130억 달러로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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