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의 '눈'에서 '두뇌'로: 스트라드비젼의 E2E 승부
차량용 비전 AI 강자 스트라드비젼이 인식을 넘어 주행 판단·의사결정까지 하나의 AI로 처리하는 E2E 자율주행 양산 개발에 착수했다. 글로벌 500만대 양산 경험을 가진 국산 소프트웨어가 차세대 자율주행 아키텍처의 개발 파트너로 올라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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