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차가 손 뗀 자리: 현대모비스, 폭스바겐 EV 배터리팩을 떠맡다
전기차 부가가치의 핵심인 배터리 팩 조립을, 폭스바겐이 직접 하는 대신 현대모비스에 맡겼다. 모비스는 스페인 나바라에 서유럽 첫 전동화 전용 공장을 세우고 폭스바겐 전기차용 배터리 시스템(BSA) 양산에 들어간다. 셀이 아니라 '시스템 통합'을 국산 부품사가 가져온 장면이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