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셀 단위에 가둔다: 나노팀 열폭주차단패드 첫 양산
전기차 화재의 핵심은 한 셀의 불이 옆 셀로 번지는 '열폭주'다. 나노팀이 그 연쇄를 끊는 열폭주차단패드(TPSTOP)를 본격 양산해 국산 전기차 3종에 처음 적용했다. 화재를 셀 단위에 가두는 비확산(NP) 안전이 배터리 안전의 새 기준으로 자리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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