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에서 자율주행으로: 액트로, 북미 자율주행 카메라 부품 첫 양산
스마트폰 카메라 부품으로 성장한 액트로가, 북미 완성차의 자율주행 카메라 핵심 부품 첫 양산 수주를 따냈다. 3개 차종에 적용되며 7월부터 양산에 들어간다. 모바일에서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피지컬 AI 부품사'로의 전환이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