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에서 시스템으로: 온세미의 전기차 통합 전력 솔루션
전력반도체 경쟁이 개별 소자에서 '시스템'으로 옮겨가고 있다. 온세미가 PCIM 유럽 2026에서 충전과 구동, 차량 네트워크까지 한 묶음으로 엮은 전기차 통합 전력 플랫폼을 공개했다. 1200V SiC 트랙션 모듈부터 SDV용 10BASE-T1S 통신까지, 고전압·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전환을 정조준한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