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는 눈만, 판단은 중앙이: 인피니언 이미징 레이더가 여는 중앙집중형 SDV
그동안 차량용 레이더는 저마다 작은 두뇌를 달고 스스로 판단하는 '똑똑한 센서'였다. 인피니언이 자동차 업계 최초로 8Tx8Rx 이미징 레이더 MMIC를 양산하며, 센서는 눈 역할만 하고 판단은 차량 중앙 컴퓨터가 맡는 중앙집중형 구조로의 전환을 앞당긴다. 분산된 ECU를 걷어 내고 중앙 컴퓨팅으로 모으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의 밑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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