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다 없이 카메라만으로: 마스오토, 대형트럭 자율주행의 '테슬라식' 승부
자율주행 하면 로보택시와 비싼 라이다를 떠올리지만, 정작 무인화가 먼저 열릴 곳은 고속도로를 달리는 대형 화물트럭일 수 있다. 국내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라이다 없이 카메라만으로 판단하는 종단간(E2E) AI로, 한국과 미국을 잇는 화물운송의 완전 무인화에 도전한다. 3분기에는 국내 최초로 부산항을 오가는 트레일러 자율주행 유상운송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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