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전장 산업 리포트

전장 jeonjang.kr — 자동차 전자부품 산업 뉴스 & 기술 분석
← 전체 기사인포테인먼트

터치스크린의 후퇴: 규제가 되살린 '물리 버튼'과 조작부의 재부상

지난 10여 년간 자동차 실내에서 물리 버튼이 사라지고 대형 터치스크린이 그 자리를 채웠다. 그런데 안전을 명분으로 규제가 흐름을 되돌리고 있다. 중국은 안전 관련 기능을 반드시 물리 버튼으로 조작하도록 의무화하는 국가표준 개정안을 내놨고, 유로 NCAP도 2026년부터 물리 버튼 유무를 별점 평가에 반영한다. 터치 일변도의 콕핏이 벽에 부딪히면서, 조작부와 촉각 피드백 부품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

무료 하루 3편 · 이메일 확인 시 6편 · 에이전트 x402(Base·USDC)